광진 시공 사진
실제 현장에서 진행한 싱크대 수납장 구성입니다.
광진 싱크대 수납장 안내
재건축을 기다리는 광장동 아파트라면
광진구 광장동과 구의동 한강변에는 1980~9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 단지가 많습니다. 재건축 이야기가 오가는 단지에서는 주방 전체를 새로 하기보다는, 당장 불편한 부분만 손보고 싶다는 상담이 많습니다. 몇 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개수대 아래가 습기로 상했거나 문짝이 맞지 않으면 매일 쓰는 주방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이런 집에는 상판과 상부장은 그대로 두고 하부장만 맞춤 제작해 교체하는 방식을 가장 먼저 권해드립니다.
구축 아파트는 당시 싱크대 규격이 지금 기성품과 다른 경우가 있어, 기성 수납장을 끼우면 높이나 깊이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실측 후 기존 상판 높이에 맞춰 만들면 이음새 없이 깔끔하게 마감됩니다.
자양동 한강변 단지와 주상복합
자양동에는 오래된 아파트와 함께 2000년대 이후 지어진 주상복합도 있습니다. 주상복합은 주방이 거실과 이어지는 일자형 또는 아일랜드형 구조가 많아, 보이는 면의 마감이 특히 중요합니다. 개방형 선반장을 넣을 때도 거실에서 보이는 방향을 고려해 도어와 선반 배치를 정합니다. 고층 건물은 공사 신고와 엘리베이터 사용 규정이 있어 관리사무소 확인 후 설치일을 잡습니다.
화양동 원룸·오피스텔의 작은 주방
건대입구 주변 화양동에는 원룸과 오피스텔이 많습니다. 이런 주방은 싱크대 길이가 짧아 조리대와 수납이 모두 부족합니다. 냉장고 옆이나 현관 쪽 남는 벽에 싱크대와 같은 높이의 연결 하부장을 덧대면 조리 공간과 수납이 동시에 늘어납니다. 전자레인지와 밥솥을 올려둘 2단 선반장을 함께 넣는 구성도 자주 선택됩니다. 임대용 원룸을 여러 개 관리하는 경우 호실마다 치수를 따로 확인합니다.
- 짧은 일자형 주방: 싱크대 연결 하부장으로 조리대 연장
- 가전 놓을 곳이 없는 주방: 2단 개방형 선반장
- 하이라이트·인덕션 교체: 크기에 맞춘 인덕션 서랍장
- 낡은 문짝 교체: 하부 도어장만 새로 제작
건대 주변 원룸 건물은 계단이 좁거나 엘리베이터가 작은 곳이 많아, 실측 때 반입 동선을 함께 봅니다. 필요하면 수납장을 나누어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합니다. 세입자가 거주 중인 호실이라면 실측과 설치 시간을 미리 정해 두어야 생활 불편이 적습니다.
중곡동 주택의 ㄱ자 주방 모서리
중곡동과 군자동 일대 주택에는 ㄱ자로 꺾이는 주방이 흔합니다. 모서리 안쪽은 손이 닿지 않아 물건이 쌓이기만 하는데, 코너 하부장을 쓰면 이 공간을 실제 수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오래된 주택은 벽이 직각이 아닌 경우도 있어 실측 때 각도까지 확인합니다.
구의동 쪽 오래된 아파트에서는 가스레인지 아래 오븐장을 쓰지 않는 집이 많아, 이 자리를 서랍장으로 바꾸려는 상담도 꾸준합니다. 오븐장을 빼면 깊은 서랍에 냄비와 프라이팬을 세워 넣을 수 있어 조리 동선이 짧아집니다. 인덕션을 함께 들이실 계획이라면 모델명을 미리 알려주시면 서랍 깊이를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광진 상담 진행
주방 사진을 먼저 받아 가능한 구성을 안내드리고, 방문 실측 후 도면을 확정합니다. 제작이 끝나면 철거와 설치를 진행하고 도어 간격과 서랍 움직임까지 점검한 뒤 마무리합니다. 자양·구의 세대는 주 6일 중 편한 날 오전 9시~오후 7시 사이로 실측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광진 싱크대 수납장 진행 절차 (2026년 기준)
| 단계 | 내용 | 준비 사항 |
|---|---|---|
| 1. 사진 상담 | 주방 전체·배관 주변 확인 | 사진 3~4장, 광진 동 이름 |
| 2. 방문 실측 | 폭·높이·배관·환기구 위치 측정 | 월~토 09:00~19:00 중 일정 협의 |
| 3. 도면 확정 | 수납장 구성·도어 색상·손잡이 결정 | 상판 유지 / 전체 교체 여부 |
| 4. 제작 | 확정 도면 기준 자재 가공 | 가전·콘센트 위치 최종 확인 |
| 5. 철거·설치 | 기존 장 철거 후 조립·설치 | 하부장 내부 물건 비우기 |
| 6. 마감 점검 | 개폐·수평·실리콘 마감 확인 | 사용 중 불편 사항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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